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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 일상/음식점, 카페 후기26

[뉴욕 맛집] 첼시마켓 푸드코트, 베리프레쉬누들(Very fresh noodles) 첼시 마켓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열기가 가득했다. 다양한 인종, 다양한 연령 등등.. 그래서 그런지 푸드 코트에도 다양한 음식점들이 포진되어 있다. 푸드 코트 말고도 곳곳에 음식점, 카페들도 많다! 그 중 나의 픽은 면 요리를 파는 이름부터 면 그 자체인 베리 프레쉬 누들스(Very Fresh Noodles)! 개인적으로 향신료를 좋아하지 않지만 후기가 좋아서(가성비..맛 등..) 가보기로 함 다양한 국적의 음식들을 맛볼 수 있는게 또 뉴욕의 매력 아니겠냐며 ㅋ 주문한 음식은 이름이 가물가물한데.. 시그니쳐 메뉴로 숩이 있고 없고 선택 가능했던 듯..! 맛은 우리나라 해장국? 감자탕 맛과 유사하고 어느 후기에 따라 해장 시 용이할 것 같았다. 향신료도 적당해서 예민한 나도 잘먹음..그리고 고기가.. 2020. 3. 10.
[뉴욕 맛집] 탐스레스토랑(TOM's Restaurant) 스트리트 푸드파이터 뉴욕편에서 백종원님이 방문했던 탐스 레스토랑, 오바마가 즐겨찾았다고 했었지. 위치가 사실...메인 시티랑은 좀 떨어져 있어서 짧은 일정이라면 굳이 찾아가기 애매하다. 어퍼 웨스트?쪽인가 컬럼비아 대학교 근처이다. 아무래도 대학교 근처이고 가성비가 좋다보니 학생들이 많이 찾는 곳이면서 동네 맛집으로 보인다. 우리나라도 대학교 근처에 가성비 좋은 백반집이 있는 것처럼?ㅎㅎ 여튼 방문한 날은 평일 10시, 방문 전에는 몰랐으나 10시 30분까지 제공되는 아침 메뉴가 있고 그 이후에는 런치 메뉴로 제공되는 듯하다. 점심 메뉴판을 못봐서 그 차이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커피랑 오렌지 주스 무료 제공 같은 혜택이 없지 않을까... 아무튼 우리는 이 가게의 스페셜?인 럼버잭과 오믈렛, 베이컨 스트립.. 2020. 3. 5.
[뉴욕 맛집] 프린스 스트리트 피자(Prince st. Pizza) 얼마 전 다녀온 뉴욕에서 먹어본 피자들은 사실.. 다 맛있었다. 그래서 하나씩 포스팅하고자 하는데 일단 첫번째 주자는 프린스 스트리트에 위치한 프린스 스트리트 피자! 영어로 Price ST. Pizza 로 이미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줄을 선다. 그리고 로컬에서도 맛집인듯? 포장도 많이하고 좁은 홀이지만 서서도 많이 먹는다. 가장 베스트 메뉴는 페퍼로니인듯?(수제 페퍼로니, 치즈로 만든다.) 가격은 조각당 $3~$4로 그리 비싸지 않다. ㅎㅎ 판피자는 $30?정도 였던듯.. 내 기준으로 두 조각 정도가 적당하다 ㅎㅎ 그리고 페퍼로니는 짜지만 매콤한 맛도 있어서 굳굳스! 추가로 많이들 가는 엘린스 치즈케익?과도 가깝고 근처에 슈프림을 포함한 다양한 브랜드.. 2020. 3. 3.
[가산동 맛집] 돼지고기 전문점 - 상상돼지 ​[가산동 맛집] 돼지고기 전문점 - 상상돼지 ​얼마 전 지인의 추천으로 방문한 가산동(가산디지털단지역 부근)에 있는 상상돼지를 다녀왔다. 사실 가산쪽은 집과 완전 반대라 갈 일이 거의 없는데 그래서인지 맛있는 집을 가봐야 한다며 추천해주었다. 사실 우리가 방문한 날이 신정 연휴, 게다가 시간이 시간(8시?)라서 거리 자체가 상당히 한가했는데 평일에는 상당히 시끌벅적하고 웨이팅까지 있는 곳이라고 한다. ​일단 이름에서처럼 돼지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곳으로 삽겹살을 포함한 구이 메뉴로 유명한 곳이다. 주차는 건물 내에 가능한 점이 플러스 요인! 그리고 가게 사장님을 포함해 홀 서비스를 해주시는 분들이 다들 친절하셔서 입장에서 부터 상당히 기분이 좋았다. ㅎㅎ ​메뉴판~~! 우리는 삼겹살과 명이나물 비빔밥을.. 2018. 1. 10.
[서현역 맛집] 일본식 카레 - 라하노 카레 [서현역 맛집] 일본식 카레 - 라하노 카레 2018년 새해 이튿날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 사실 새해라고 뭔가 특별한 포스팅을 생각해놓은 건 아니었는데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식당을 우연히 포스팅할 타이밍이라니 시작부터 느낌이 좋은 듯 ㅎㅎ '라하노 카레'는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는 서현역의 맛집일텐데..개인적으로는 초창기부터 자주 갔던 곳이라 더 애착이 가는 곳이다. 분위기도 맛도 다 좋은... ​평일 점심에는 회사원들로도 꽤 붐비고 저녁에도 꾸준히 손님이 있는 듯? 웨이팅을 한 적은 거의 없다. ㅎㅎ ​메뉴는 초 심플! ​기본 카레 + 토핑 형태인데 가격이 주변에 비해 비싸지 않고 특히 요즘 엄청난 가격을 자랑하는 일본 카레집에 비하면 오히려 저렴한 편이라고 생각, 개인적.. 2018. 1. 2.
[삼성역 식당] 미국 남부 가정식 - 샤이바나 ​[삼성역 식당] 미국 남부 가정식 - 샤이바나 ​지난 크리스마스 때 다녀온 코엑스 스타필드 내 미국 남부 가정식 전문점 샤이 바나(Shy bana)에 다녀온 후기! 크리스마스라 코엑스에 사람이 너무 많았고 모든 음식점은 다 웨이팅;; 샤이 바나는 몇 년 전...강남에서 가고 좋은 기억이 있어서 어차피 웨이팅인 것 먹어보자고 기다렸다. 이 사진을 찍기 까지 웨이팅이 30분 이상;; 평소에는 웨이팅을 지양하지만 날이 날이니만큼 감안해서.. ​메뉴를 먼저 볼 수 있게 해서 그나마 다행이었다. ㅎㅎ 여기 주문 시스템이 안그랬던 것 같은데 카운터에서 직접 주문하고 음식은 가져다 주는 방식으로 바뀐 듯..? 그리고 전반적인 음식 가격이 저렴하진 않다. 어차피 삼성역이 저렴하지 않기 때문에 ㅋㅋ 무던해짐.. ​메뉴.. 2017. 12. 27.
[춘천 맛집] 중화요리 전문점 - 치엔롱 ​[춘천 맛집] 중화요리 전문점 - 치엔롱 춘천 당일 치기 여행의 마지막 한 끼는 중국요리로 강원대 근처에 위치한 중화요리 전문점 치엔롱으로 정했다. 치엔롱은 호텔에 위치한 중식당으로 탕수육이 맛있는 곳이라고 한다. ㅎㅎ 우리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약을 미리하고 갔는데 뒤에도 말하겠지만 이렇게 예약하고 가니 탕수육 할인도 되고 자리도 꽤 좋은 곳에 앉을 수 있어서 좋았다. 이번 여행 뿐만 아니라 다른 외식을 할 때도 대부분 예약을 미리하는데 이게 몸도 마음도 편하다 ㅎㅎ ​우리가 안내받은 곳은 신발을 벗고 입장! ​코스요리 메뉴판, 배가 너무 불러서 차마 시키지 못한 그 이름.. ​식사류..전반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식당은 아니다. ​요리...우리는 탕수육, 잡채밥, 삼선자장면으로 주문! 아까 언급한 것.. 2017. 11. 20.
[춘천 맛집] 구봉산에 위치한 카페 쿠폴라(Cupola) ​[춘천 맛집] 구봉산에 위치한 카페 쿠폴라(Cupola) 지난 번 토담을 방문한 날(2017/11/10 - [Etc | 일상, 기타/식당 후기] - [춘천 맛집] 토담 - 참숯닭갈비구이 전문점)과 같은 날에 가본 카페로 춘천 2.5끼 중 0.5끼에 해당하는 곳이다. 이번 방문으로 구봉산을 처음 알았는데 처음에는 산토리니?라는 카페가 유명해서 가려고 했다가 바로 옆에 쿠폴라가 전에 누군가에게 추천 받은 곳이라는 걸 알고 발걸음을 옮겼다. 사실 추천 받을 때 빵?베이커리가 괜찮아서 였는데, 막상 들어가보니 전반적인 가게 내부나 전경도 아주 좋아서 만족도가 높았고 특히, 바리스타 분들이 핸드 드립 커피를 보이는 곳에서 해주니 뭔가 느낌있어 보이는 곳이기도 했다. ​카페 입구 ㅎㅎ ​케익, 타르트 종류..나중.. 2017.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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